
언제쩍 사진일까요?
1960년대? 꽃보다 남자?
이 정겨운 사진은 2025년 12월 K-CEO골프최고위과정 졸업여행 중에 찍은 사진입니다.
장소는 전라남도 함평.
전남 함평군 학교면 학교리 467-6의 물레식당 처마 밑,
식사 후 처마 밑에 쪼로로 서서 대화를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도 정겨운 한 컷 요청을 하였었습니다. 너무도 정겹지 않나요? ^^
이 정겨움으로 인해 결국 수료식 때 추억의 과자 5형제로 거듭났습니다. 이 부분은 to be continued~~

K-CEO골프최고위과정 제22기 졸업여행은 전라남도 함평으로 2박 3일 다녀왔습니다.
2박 3일 동안 72홀을 플레이했습니다. 마지막 날 18홀 추가하자는 걸 겨우 모시고 복귀했네요.. 골프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22기 원우님이셨습니다. ㅎㅎ
전라남도 함평은 평야와 갯벌, 교통의 요지, 풍부한 생태계가 어우러진 지역으로, 농업과 어업이 모두 발달한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함평 엑스포공원과 돌머리 해수욕장, 함평 자연 생태공원들을 둘러볼 예정이었고, 함평의 유명한 육회비빔밥 또한 먹으려 했으나...
둘째 날 18홀 플레이 후 18홀 추가 플레이가 속전속결로 진행되었기에 관광 포기~ 식사 포기~ ㅋㅋ
* 함평 베르힐 cc 12월의 전경


K-CEO골프최고위과정의 졸업여행은 역사와 전통에 따라~~
필드 레슨 및 자유 라운딩, 원우회장배 골프 대회, 매치플레이로 진행되었습니다. 각 경기 진행에 따라 조편성을 하였기에 모두가 함께 따로, 또 같이 할 수 있는 빡센 플레이였습니다.
22기 원우회장님과 김해천 주임교수님의 찬조로 원우회장배 시상품도 막강했고, 매치 플레이의 상금도 막강했고.. 실력자가 워낙 많이 모인 22기였기에 스코어도 막강했습니다.
진짜 역사와 전통이 있는 K-CEO골프최고위과정이였습니다.
그에 더한 또 하나의 스페셜 이벤트... "자화자찬"
자화자찬이라는 단어는 일상에서 사~알~짝 부정적으로 쓰이기도 하며 과도한 자기 칭찬하는 사람을 비판할 때 사용되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 22기에서는 마음껏 자화자찬하여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며 서로를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겸손함을 모두 빼고 사실에 입각한 자신의 성과나 장점을 마구마구, 심지어 자뻑도 OK~ 모두가 환호하고 박수 치며 함께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한 대표님이 장래희망이 가수였다는 말씀에 그 후로는 자화자찬 + 노래 1곡..
함평에서 서울로 오는 4시간이 짧았습니다.
준비해 주신 회장님 총무님 행정실 등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즐거운 졸업 여행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신 주말 보내십시오~~
꿈같은 2박 3일, 즐거운 시간 함께한 22기 식구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무사 귀가하시고 즐건 주말들 보내세요~
제대로 된 전지훈련하고 온 것 같습니다 한 분 한 분 너무 좋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계속 즐거운 라운딩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즐거운 시간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많이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서로를 알아가는 유익하고 유쾌한 여행이었습니다. 수고해 주신 임원진과 교시님과 행정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개인 개인 모두에게 가장 정감이 갑니다. 졸업여행을 위해 진심을 다해 준비해 주신 회장님이 하 임원진에게 감사드립니다.
22기 원우님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할 때는 비가 주룩주룩, 제법 많은 비가 내렸었습니다. 남쪽으로 내려 갈수록 비는 가늘어지고 휴게소를 지나 도착 무렵에는 비는 웬걸.. 해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72홀의 라운드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올 때는 휴게소를 지나니 서서히 눈이 오기 시작하여 2차 집결지였던 곤지암 도자 박물관 주차장에는 제법 많은 눈이 쌓여있었습니다.
전지훈련을 다녀온듯한 야리꾸리한 감정이...
짧은 2박 3일이라 생각했는데, 더욱 끈끈해진 원우님들을 보니 2박3일이 아닌 6박7일은 다녀온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수료식을 어찌해야 할지 살짝 걱정도 되었고요..
졸업여행의 기분을 잘 살려야 할텐데..ㅎㅎ

베르힐cc와 함께하는 겨울골프 여행!!!
K-CEO골프최고위과정 제22기 졸업여행이었습니다. !!!
언제쩍 사진일까요?
1960년대? 꽃보다 남자?
이 정겨운 사진은 2025년 12월 K-CEO골프최고위과정 졸업여행 중에 찍은 사진입니다.
장소는 전라남도 함평.
전남 함평군 학교면 학교리 467-6의 물레식당 처마 밑,
식사 후 처마 밑에 쪼로로 서서 대화를 나누시는 모습이 너무도 정겨운 한 컷 요청을 하였었습니다. 너무도 정겹지 않나요? ^^
이 정겨움으로 인해 결국 수료식 때 추억의 과자 5형제로 거듭났습니다. 이 부분은 to be continued~~
K-CEO골프최고위과정 제22기 졸업여행은 전라남도 함평으로 2박 3일 다녀왔습니다.
2박 3일 동안 72홀을 플레이했습니다. 마지막 날 18홀 추가하자는 걸 겨우 모시고 복귀했네요.. 골프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22기 원우님이셨습니다. ㅎㅎ
전라남도 함평은 평야와 갯벌, 교통의 요지, 풍부한 생태계가 어우러진 지역으로, 농업과 어업이 모두 발달한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함평 엑스포공원과 돌머리 해수욕장, 함평 자연 생태공원들을 둘러볼 예정이었고, 함평의 유명한 육회비빔밥 또한 먹으려 했으나...
둘째 날 18홀 플레이 후 18홀 추가 플레이가 속전속결로 진행되었기에 관광 포기~ 식사 포기~ ㅋㅋ
* 함평 베르힐 cc 12월의 전경
K-CEO골프최고위과정의 졸업여행은 역사와 전통에 따라~~
필드 레슨 및 자유 라운딩, 원우회장배 골프 대회, 매치플레이로 진행되었습니다. 각 경기 진행에 따라 조편성을 하였기에 모두가 함께 따로, 또 같이 할 수 있는 빡센 플레이였습니다.
22기 원우회장님과 김해천 주임교수님의 찬조로 원우회장배 시상품도 막강했고, 매치 플레이의 상금도 막강했고.. 실력자가 워낙 많이 모인 22기였기에 스코어도 막강했습니다.
진짜 역사와 전통이 있는 K-CEO골프최고위과정이였습니다.
그에 더한 또 하나의 스페셜 이벤트... "자화자찬"
자화자찬이라는 단어는 일상에서 사~알~짝 부정적으로 쓰이기도 하며 과도한 자기 칭찬하는 사람을 비판할 때 사용되곤 합니다. 그러나 우리 22기에서는 마음껏 자화자찬하여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며 서로를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겸손함을 모두 빼고 사실에 입각한 자신의 성과나 장점을 마구마구, 심지어 자뻑도 OK~ 모두가 환호하고 박수 치며 함께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한 대표님이 장래희망이 가수였다는 말씀에 그 후로는 자화자찬 + 노래 1곡..
함평에서 서울로 오는 4시간이 짧았습니다.
준비해 주신 회장님 총무님 행정실 등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즐거운 졸업 여행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신 주말 보내십시오~~
꿈같은 2박 3일, 즐거운 시간 함께한 22기 식구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 무사 귀가하시고 즐건 주말들 보내세요~
제대로 된 전지훈련하고 온 것 같습니다 한 분 한 분 너무 좋은 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계속 즐거운 라운딩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즐거운 시간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많이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서로를 알아가는 유익하고 유쾌한 여행이었습니다. 수고해 주신 임원진과 교시님과 행정실 모두 감사드립니다.

개인 개인 모두에게 가장 정감이 갑니다. 졸업여행을 위해 진심을 다해 준비해 주신 회장님이 하 임원진에게 감사드립니다.
22기 원우님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할 때는 비가 주룩주룩, 제법 많은 비가 내렸었습니다. 남쪽으로 내려 갈수록 비는 가늘어지고 휴게소를 지나 도착 무렵에는 비는 웬걸.. 해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72홀의 라운드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올 때는 휴게소를 지나니 서서히 눈이 오기 시작하여 2차 집결지였던 곤지암 도자 박물관 주차장에는 제법 많은 눈이 쌓여있었습니다.
전지훈련을 다녀온듯한 야리꾸리한 감정이...
짧은 2박 3일이라 생각했는데, 더욱 끈끈해진 원우님들을 보니 2박3일이 아닌 6박7일은 다녀온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수료식을 어찌해야 할지 살짝 걱정도 되었고요..
졸업여행의 기분을 잘 살려야 할텐데..ㅎㅎ
베르힐cc와 함께하는 겨울골프 여행!!!
K-CEO골프최고위과정 제22기 졸업여행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