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3일 (목요일) 아시아나CC에서 K-CEO골프최고위과정 제24기 개강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어제네요..
지난 주말부터 계속적된 많은 비로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었습니다만, 역시 K-CEO골프의 날씨 복은 이번에도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역시 K-CEO골프최고위과정의 날씨 福이란~~
지난 24기 동안 필드수업을 못한 경우는 정말이지, 딱 1번 이었던것 같습니다.
티업 시간경에는 비가 그칠 예보가 있었지만, 아시아나cc 까지 가는 과정이 험난할듯 하여 휴강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중량천과 잠수교 통행 상황 우려) 당시에도 행정진은 아시아나cc 에서 대기하며 상황을 지켜보며 수업준비를 했었지만, 결국 안전을 최우선으로 원우의 안전을 위해 휴강을 결정했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의 하늘은 어찌나 맑고 청량하던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안전이 최고~
어제도(K-CEO골프 최고위과정 제24기 개강일), 무더위가 꺽이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스타트광장에서 높아진 맑은 하늘을 보며 원우님들과 나누었던 대화입니다. 날씨 요정들의 집합체라고~~ ^^

다시금, 원점으로. 그리고 새로운 시작~~ ㅎㅎ
개강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24기 원우님들을 직접 만나뵈니 반갑고 설레는 마음이 컸습니다.
새로운 시작, 제24기 원우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경희대 ceo골프 마스터과정 제1기부터 경희대 CEO골프최고위과정을 거쳐, K-CEO골프최고위과정 제24기까지.. 알차디 알찬 입학식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잠시도 골프없인 안~~되~~요~~

1부 입학식은 김해천 주임교수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교수진 소개. 김동현 교수님의 과정안내와 원우소개가 있었습니다.
김동현 교수님의 오리엔테이션은 생동감이 있어 좋았습니다. 15주동안의 아카데미컬한 골프교육 커리큐럼의 필요성과 중요사항들을 꼼꼼이 설명해 주셨습니다. 특히 PGA 멤버로 PGA투어 해설을 하며 얻은 다양한 경험담까지 더해셔 원우님들의 관심과 집중도가 더욱 높았습니다.
행사를 진행해 주신 소민수 교수님의 간결하고 정갈한 진행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김동현 교수님과 소민수 교수님은 서로의 눈빛과 손짓만으로도 호흡이 맞을 만큼 찰떡궁합을 보여주셨습니다. 역시 베테랑~
이 자리를 빌어 두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점심 식사후 필드레슨은 김동현, 최라윤, 소민수 교수님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미 PGA Class A 정회원의 전문적인 지도가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위력이 뿜뿜 입니다.
개강 첫날이기에 교수님들과 원우님들이 서로 조금씩 긴장하기 마련입니다만, 이번 24기는 분위기가 유난히 밝고 활기찼습니다.
골프 실력을 향상시키겠다는 원우님들의 각오도 남달랐고, 이에 화답하듯이 교수님들의 지도에 대한 의지도 대단했습니다.
소수 정예 24기, 오히려 좋은 기회
24기 원우 구성이 다른 기수에 비해 다소 규모가 작습니다. 하지만 김해천주임교수님은 이를 오히려 한 분 한분에게 더욱 세심하고 집중적인 지도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수료식때 줄어든 스코어로 모든 원우님들이 50만원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는 교수님들의 각오도 있었습니다.
날씨 福이 최고인줄 알았는데, 또 다른 福도 있었네요.ㅎ
좋은 교수님 福, 좋은 원우 福까지 함께한 24기입니다.
앞으로 15주 동안 어떤 변화가 만들어질지 기대가 큽니다.
K-CEO골프최고위과정 제24기, 골프 실력 향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새로운 골프 여정을 시작한 24기 원우님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합니다.
9월 3일 (목요일) 아시아나CC에서 K-CEO골프최고위과정 제24기 개강식이 있었습니다.
바로 어제네요..
지난 주말부터 계속적된 많은 비로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었습니다만, 역시 K-CEO골프의 날씨 복은 이번에도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역시 K-CEO골프최고위과정의 날씨 福이란~~
지난 24기 동안 필드수업을 못한 경우는 정말이지, 딱 1번 이었던것 같습니다.
티업 시간경에는 비가 그칠 예보가 있었지만, 아시아나cc 까지 가는 과정이 험난할듯 하여 휴강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중량천과 잠수교 통행 상황 우려) 당시에도 행정진은 아시아나cc 에서 대기하며 상황을 지켜보며 수업준비를 했었지만, 결국 안전을 최우선으로 원우의 안전을 위해 휴강을 결정했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의 하늘은 어찌나 맑고 청량하던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안전이 최고~
어제도(K-CEO골프 최고위과정 제24기 개강일), 무더위가 꺽이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스타트광장에서 높아진 맑은 하늘을 보며 원우님들과 나누었던 대화입니다. 날씨 요정들의 집합체라고~~ ^^
다시금, 원점으로. 그리고 새로운 시작~~ ㅎㅎ
개강했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24기 원우님들을 직접 만나뵈니 반갑고 설레는 마음이 컸습니다.
새로운 시작, 제24기 원우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경희대 ceo골프 마스터과정 제1기부터 경희대 CEO골프최고위과정을 거쳐, K-CEO골프최고위과정 제24기까지.. 알차디 알찬 입학식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잠시도 골프없인 안~~되~~요~~
1부 입학식은 김해천 주임교수님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교수진 소개. 김동현 교수님의 과정안내와 원우소개가 있었습니다.
김동현 교수님의 오리엔테이션은 생동감이 있어 좋았습니다. 15주동안의 아카데미컬한 골프교육 커리큐럼의 필요성과 중요사항들을 꼼꼼이 설명해 주셨습니다. 특히 PGA 멤버로 PGA투어 해설을 하며 얻은 다양한 경험담까지 더해셔 원우님들의 관심과 집중도가 더욱 높았습니다.
행사를 진행해 주신 소민수 교수님의 간결하고 정갈한 진행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김동현 교수님과 소민수 교수님은 서로의 눈빛과 손짓만으로도 호흡이 맞을 만큼 찰떡궁합을 보여주셨습니다. 역시 베테랑~
이 자리를 빌어 두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점심 식사후 필드레슨은 김동현, 최라윤, 소민수 교수님이 함께 해 주셨습니다.
미 PGA Class A 정회원의 전문적인 지도가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위력이 뿜뿜 입니다.
개강 첫날이기에 교수님들과 원우님들이 서로 조금씩 긴장하기 마련입니다만, 이번 24기는 분위기가 유난히 밝고 활기찼습니다.
골프 실력을 향상시키겠다는 원우님들의 각오도 남달랐고, 이에 화답하듯이 교수님들의 지도에 대한 의지도 대단했습니다.
소수 정예 24기, 오히려 좋은 기회
24기 원우 구성이 다른 기수에 비해 다소 규모가 작습니다. 하지만 김해천주임교수님은 이를 오히려 한 분 한분에게 더욱 세심하고 집중적인 지도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수료식때 줄어든 스코어로 모든 원우님들이 50만원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는 교수님들의 각오도 있었습니다.
날씨 福이 최고인줄 알았는데, 또 다른 福도 있었네요.ㅎ
좋은 교수님 福, 좋은 원우 福까지 함께한 24기입니다.
앞으로 15주 동안 어떤 변화가 만들어질지 기대가 큽니다.
K-CEO골프최고위과정 제24기, 골프 실력 향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새로운 골프 여정을 시작한 24기 원우님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