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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CEO골프최고위과정, 제7기 수강생 모집

관리자
2018-06-29
조회수 1920

경희대 CEO골프최고위과정, 제7기 수강생 모집 - 농업경제신문                                        



경희대 CEO골프최고위과정, 제7기 수강생 모집

 
  “한번 맺은 인연 영원히 간다는 슬로건 아래 뭉친 수강생들”
 

[농업경제신문=김미정 기자] 


경희대 CEO골프최고위과정에서는 제7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뢰감이 드는 교육과정으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과정  

경희대 CEO골프최고위과정은 골프교육부문에서 다수의 상을 받을 만큼 대외적으로도 알려져 있어서 신뢰감을 주는 교육기관이다. 

또 본 과정에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자신의 가족이나 친구 또는 지인들에게 추천을 많이 해주기 때문에 과정을 운영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무엇보다 경희대 CEO골프과정은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골프최고위과정이며, 이 분야에서는 자타가 인정하는 선두주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기존의 골프레슨으로 해결이 어려웠다면 이 과정을 방문하여 체계적인 레슨으로 자신의 골프 터닝 포인트를 만들어보자. 

교수진, 美PGA Class A 정회원으로 구성... 이론과 실기 겸비 

교수진은 미국 PGA 클래스 A 정회원으로 탄탄하게 구성돼 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골프 티칭에 관한 연구와 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체계적으로 하는 레슨이 발달한 곳이 미국이다. 

그곳에서도 골프 티칭으로 PGA Class A 단계까지 오르려면 오랜 기간이 걸리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미 Class A 정회원의 희소성이 있으며, 현재 국내 각종 골프기관이나 미디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경희대 골프CEO과정에서는 모든 교수진이 국내에서는 몇 안 되는 미PGA Class A 정회원으로 구성되어있고, 그들이 직접 모든 교육과정을 꼼꼼하게 지도하게 된다. 이러한 교수들의 역량은 이 과정의 교육수준을 대변하고 있으며, 이 과정이 국내에서 선두주자로서 우뚝 설 수 있는 이유를 말해주고 있다. 

골퍼들에게 스코어를 줄이는데 가장 효율적인 교육 커리큘럼 개발 

교육과정은 철저하게 원우들의 실전스코어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교수들과 함께 각 개인의 약점을 강화시킴으로써 실질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안착된 커리큘럼이 효과를 발휘하게 되었고 교육을 받는 사람들에게도 만족도가 매우 크다. 

매학기 평균 스코어를 가장 많이 개선시키는 원우에게 시상을 하는데 평균핸디캡 10타 이상 줄인 골퍼들이 다수가 나오게 되는데 6기에서도 핸디캡을 13타를 줄인 류*천 원우가 수상 했다.  

교육시설과 장소는 가장 가깝고 편리한 곳에서 

경희대 골프과정은 골프교육의 최대효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서울 도심지에서 가까운 곳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시설면에서는 최신설비가 갖춰진 곳을 선택해서 골퍼들이 항상 만족스럽게 이용해야함을 원칙으로 한다. 

그렇기 때문에 골프장 필드교육은 접근성이 가까운 88CC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숏게임 집중교육은 태광CC 전문 숏게임장에서 실시한다. 스윙분석과 스윙교정은 위례신도시에 위치한 메머드급, 밀리토피아 골프연습장(비거리 300m, 237타석)에서 실시하며 이론심화교육은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강의실에서 실시한다.
       
한번 맺은 인연, 영원히 이어진다는 목표로 

매 수업 후, 만찬을 가짐으로써 다양한 분야의 CEO들과 인적교류를 활발히 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친교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된다. 

격조 있는 파티로 원우들간의 좋은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는 대화를 즐길 수 있으며, 학기 중에 원우회를 결성해서 원우들 자체적으로 행사를 도모하기도 한다. 졸업 후에도 원우회는 계속해서 정기적으로 모여 골프플레이 및 친교를 하게 된다. 

현재도 각 기수별 월례회를 통해 매월 1회 정기 라운딩 및 각종 소그룹 번개모임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매년 전체 동문이 함께 모여 경합할 수 있는 연합골프대회를 개최되어 각기수의 모든 원우들이 참가하여 친목을 다지고 있다.  

40명까지 선별하여 진행, 매학기 인원초과로 원서부터 접수해야
 본 과정 김해천 주임교수는 “매 학기 선착순 40명 인원제한을 두고 있기 때문에 늦게 문의하신 분들에게는 기회를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라고 전했다. 

해당학기에 등록하지 못한 접수생에게는 다음 학기 우선 등록할 수 있는 제도를 갖추고 있다. 또한 등록한 수강생의 직업분야를 다양화하기 위해서 동종 직종의 인원을 3명 이하로 제한, 이렇게 선별한 40명에게 경희대 CEO골프최고위과정에서는 집중적인 골프교육과 인적네트워킹을 만들어주고 있다.
 
관계자는 “오는 8월 26일 입학식이지만 지난학기 때 정원초과로 선착순에서 밀려난 상당수가 벌써 등록을 마쳤고 현재 등록문의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므로 관심 있는 사람들은 입학등록을 서둘러야 한다”고 전했다.  

교육기간은 18년 3월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7월19일 수료식을 갖게 된다. 등록 및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행정실에 직접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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